신문 엑스포 홍보관 화장실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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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무등일보
조각가 황인옥, 서양화가 박유복씨 부부
회화, 영상 가미 '예술작품'으로 탈바꿈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관심과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예술부부가
여수엑스포 홍보관 화장실을 '예술적'으로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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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무등일보
조각가 황인옥, 서양화가 박유복씨 부부
회화, 영상 가미 '예술작품'으로 탈바꿈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관심과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예술부부가
여수엑스포 홍보관 화장실을 '예술적'으로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